김덕현·주은재, 남자 멀리뛰기 8~9위

发布日期:2019-04-23
[마이데일리 = 김진성 기자] 김덕현(광주시청)과 주은재(부산은행)가 8~9위를 차지했다. 김덕현과 주은재는 26일(이하 한국시각)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메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멀리뛰기 결선서 7.65m, 7.63m로 8~9위에 머물렀다. 김덕현과 주은재는 예선서 7.61m, 7.56m를 각각 기록했다. 결선서 예선보다 좋은 성적을 올렸으나 메달과는 거리가 있었다. 왕 지아난(중국)이 8.24m,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다. [김덕현. 사진 = AFPBBNEWS](김진성 기자 kkomag@mydaily.co.kr)- ⓒ마이데일리(www.mydaily.co.kr). 무단전재&재배포 금지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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